- 2010/11/03 성시경 - 희재 (국화꽃 향기 ost)
- 2010/10/12 성시경 - 넌 감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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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 희재 (국화꽃 향기 ost)
뚜르 | 2010/11/03 19:50
햇살은 우릴 위해 내리고
바람도 서롤 감싸게 했죠
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오고 또 갔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릿결
내게 불어오는 그대 향기
예쁜 두눈도 웃음 소리도 모두 다 내 것이었죠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 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 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 간다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여전히 그댄 나를 살게 하는 이율테니...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었죠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눈물 조차 울음 조차 닦지 못한 나
정말로 울면 내가 그댈 보내 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맘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 간다해도 난 그댈 보낸적 없죠
기다림으로 다시 시작일테니
얼마나 사랑했는지 얼마나 또 울었는지
그대여 한순간 조차 잊지 말아요
거기 떠나간 그곳에서 늘 기억하며 기다려요
한없이 그대에게 다가가는 나 일테니..
성시경 - 넌 감동이었어
뚜르 | 2010/10/12 00:40
미련하게.. 아무도 모를것 같아
태연한척 지내왔어 너떠나 버린 뒤
다알았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느낄 수 밖에
너와 나 정말 그때는 좋았었나봐
나 화낼줄도 몰라 내내 즐거웠대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겐 커다란 감동이었어
그순간을 잊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되돌려 보려해 너를 찾으려 해
너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 만으로는 견딜 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초라했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했음을 느낄 수 밖에
너와 나 헤어질 줄은 아무도 몰랐대
하루가 너무 짧던 우리의 날들이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겐 커다란 감동 이었어
그 순간을 잊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보잘 것 없어
되돌려 보려해 너를 찾으려 해
너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은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 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도저히..
얼마전 컴백한 성시경 노래를 듣다가.. 역시 성시경.. 하며 다시 폰에 넣은 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