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de 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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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뚜르 » Diary

요일별 사람들의 표정

뚜르 | 2010/09/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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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2010/09/01 23:52 2010/09/01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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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뚜르 » Memory

Inception - 스포일러 함유

뚜르 | 2010/08/17 00:56

온갖 스포일러를 무릎쓰고, 눈감고 귀닫은지 벌써 한달이 다되어가는 오늘.. 드디어 인셉션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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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관객으로 하여금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다. 액션장면중에 제일 인상에 남았던 장면은 역시 이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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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타고있던 벤이 굴러 중력이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상황에서 피쳐의 방어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요원들과 아서가 싸우는 장면이다.
CG없이 촬영한 것 같은 장면인데, 매트릭스 이후 새로운 액션 방식이라 생각된다. (사실 다른 감독도 이런 장면을 생각은 했었겠지만, 촬영은 하지 못했으리라 생각된다.)
결말을 두고 여러가지 '설'이 나돌고 있는 상황..
한국사람들은 이런걸 싫어한다. '저게 뭐야? 저래서 어쨌다고?' 이런식으로 영화의 결말을 자기 멋대로 '결말이 없다' 고 생각해 버리지만,
이런 오픈엔딩은 나도 꽤 좋아하는 엔딩이다. (물론 여러가지 추측을 가능케하는 단서들이 있을 때 말이다. 단서도 없이 오픈이면.. 진짜 뭥미??)
내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한테 인셉션 된거같은 기분 ㅋ;
영화를 본지 몇시간 되지 않아 그렇긴 하지만.. 영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보고 싶다.. (이해가 안되서가 아니라 내가 본걸 또 보고 싶어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차기작 배트맨-후속작도 엄청 기대되는 바이다..!
(배트맨이 애들 총싸움 영화가 아니라는걸 비긴즈 부터 확실히 보여주었다.)
2010/08/17 00:56 2010/08/1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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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뚜르 » Diary

나의 운명의 상대는?

뚜르 | 2010/08/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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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이라니.. -_-;
2010/08/16 12:17 2010/08/1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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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뚜르 » Diary

나와 어울리는 배역은?

뚜르 | 2010/08/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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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누구지? -ㅅ-
2010/08/13 14:06 2010/08/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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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 de 뚜르 » Diary

착한고기

뚜르 | 2010/07/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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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3GS | Program | Spot | Auto W/B | 1/10sec | F2.8 | 3.85mm | ISO-1000 | No Flash | 2010:07:01 21:22:51

회식하러 갔던 착한고기 청계점 앞마당의.. 고목

2010/07/03 17:36 2010/07/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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