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도 못가본 나라서.. 삼청동 나들이에 도전.
날도 흐렸고 시간도 늦었고 비도 쫌 왔지만; 나름 갠춘.
'라면 땡기는 날' 라면집.
좁고 기다려야 하긴하지만.. 라면은 나름 괜찮았다. (짬뽕라면은 엄청 맵다..)


'차 마시는 뜰' 찻집.
고택을 리모델링해 만든 찻집.. 가운데는 작은 못이 있는 정원도 있고,
차맛은 잘 모르지만.. 괜찮았다고 생각.
차값이 아깝지 않다고 처음으로 느꼈던 집.. :)


오미자차는 정말.. 인스턴트와는 차원이 달랐다..! 오미자차가 이렇게 맛있는 거였구나...

분위기도 괜찮았고..~

다음엔 꼭 여자친구랑 오리라....
































